cococo

2014년 6월 11일

6/17화, 호주의 반려동물과의 생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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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16(금) 저녁, 잡지 <Oh! Boy>의 김현성 편집장님과 함께한 ‘세계의 동물보호소를 통해 본 동물복지와 제도’ 모임이 있었지요.
유럽과 일본, 미국의 보호소 사진을 많이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날 아쉽게도 듣지 못했던 대륙(?)의 이야기가 있었으니, 바로 ‘오세아니아’였지요.

(참조 ; 하악맘님이 카페에 올린 글 http://cafe.naver.com/animalscoop/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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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잠시 한국에 온
Anthony님이 퀸즈랜드에서 유명한 동물보호 단체 RSPCA 에서 10년째 유기동물입양센터 등에서 자원활동 등을 해왔고,
현재는 고양이 셋, 강아지 둘과 9년차의 반려동물과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에서는 반려동물과의 생활은 어떨까요?
호주에서는 유기동물은 어떻게 사람과 다시 연결될까요?

 

 

사진도 보고, 이야기도 듣고, 수다도 떨어봐요.

 

우리동물병원생명협동조합
“Anthony에게 듣는 호주의 반려동물과의 생활 이야기”

- 9년의 반려생활, 10년의 동물보호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앤쏘니는 호주에서 태어난 한국인으로, 기본 언어는 한국어로 진행됩니다.

영어울렁증은 접어두셔요 속닥속닥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마포 민중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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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253-16 윤재빌딩 3층
망원역 1번 출구나와서 오른쪽 방향으로 약 5분 직진 (약도참고)
합정역 2번 출구 나와서 버스 271 탑승 – 성산시장 입구앞에서 하차 – 내려서 왼쪽 (티월드) 방향으로 직진 (약도참고)

 

 

신청은 카페에서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animalscoop/35

 

 

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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